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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뉴스 ]
결식우려아동 급식지원 확대 |2020. 03.24

함평군이 결식우려가 높은 지역 저소득 아동들에게 밑반찬 등 급식지원을 확대한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국 어린이…

우리군민신문, 언론재단 1차 사별연수 가져 |2020. 03.24

우리군민신문이 20일 ‘취재전략 및 기사유형별 기사작성법’을 주제로 1차 사별연수를 가졌다. 연수는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후…

<알림> 2019년 이슈 체크 코너 신설 |2020. 02.18

우리군민신문이 봄 단장을 합니다. 2019년 이슈 체크 코너가 신설됩니다. 2019년 한 해동안 지역사회에서 벌어진 크고 작은 사…

장성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예방한다 |2020. 02.11

장성소방서(서장 구동욱)는 겨울철 주택화재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달 29일 북이면 조양마을 복지회관에서 소화기 보급 및 경…

카오야도 이제는 마지막窈짜이찌엔’ |2019. 11.12

2년동안 중국에서의 삶을 뒤로한 채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 돌아왔다. 마지막 날 밤 그동안 중국에서 함께 동고동락했던 학생…

앉아서 20시간, 인내하면 도착하리 |2019. 11.05

어릴 적 엄마와 함께 기차를 타고 서울에 간적이 있다. 처음 타보는 기차에,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엄마와, 삶은 달걀 그리…

사진 검색으로 단번에 주문 ‘타오바오’ |2019. 10.29

타오바오는 중국의 인터넷 기업인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오픈 마켓이다. 2019년 타오바오의 15억 중국 시장 장악률은 90%…

흥정은 필수 걱정은 노노 |2019. 10.22

‘메이드 인 차이나‘ 한국에서 물건을 사서 태그(tag)를 보면 아주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표시이다. 어느 날 물건을 샀을 때 ’…

장성 노란꽃잔치 대성공,대표 꽃축제로 ‘우뚝’ |2019. 10.16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가 13일 폐막했다. 개막식 이전부터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100만 관광객이 다녀가는 대성공을 거뒀…

거부할 수 없는 너의 이름은 샹챠이 |2019. 10.16

녹색 잎을 지닌 샹차이는 한국어로는 고수 나물, 중국어로는 샹차이라 불린다. 잎과 줄기 모두 독특한 향을 지니고 있는데 흔히 …

“휴지 좀 빌려주세요” |2019. 10.08

한번은 하얼빈 부근에 있는 향로산으로 등산을 간 적이 있다. 하얼빈 역에서 두 시간 가량 차로 달려 도착한 향로산 입구에서…

낙타로부터 물병을 사수하라 |2019. 10.01

내몽고 여행 2일차, 4시간의 거리를 달려 쿠부치사막으로 이동했다. 도착하자마자 입장권(100위안, 한화로 약 17,000원)을 받…

끝없이 펼쳐진 초원, 드높은 하늘, 한 폭의 그림 |2019. 09.24

중국 국경절은 중국의 건국일로 대륙의 각 지역에서 경축활동을 거행하며 중국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다. 많은 중국인들은 국경…

중국의 베니스榕저우 산탕지에 홍등거리 |2019. 09.10

상해-항져우-쑤저우, 상해여행을 계획한다면 가는 대표적인 여행코스다. 상해여행을 계획하면서 상해에 간 김에 가까운 여행도…

동양의 베니스…상해로 떠나는 여행 |2019. 09.03

상해로 여행을 준비했다. 남방쪽으로 처음 가는 여행이었기에 철저한 계획아래 짐을 쌌다. 상해는 100여 년간 영국·프랑스·…

하얼빈 곳곳에 울리는 ‘얼후’ 현지인도 ‘얼쑤’ |2019. 08.27

얼후(erhu). 얼핏 한국의 추임새 ‘얼쑤’가 생각나는 단어다. 얼후를 처음 본 건 거리에서였다. 어디선가 구슬프고 얇은 소리가…

“선생님! 사랑해요 고마워요” |2019. 08.20

한국인이지만 막상 한글을 가르치라고 하니 왜 이렇게 쓰고 저건 왜 저렇게 쓰는지 설명을 할 수가 없다. 다행히(?) 필자가 가…

중국살이 사흘 째, 중학교 교단에 서다 |2019. 08.12

지부장님께서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알려줬다. 하얼빈에는 대안학교가 있다. 그곳에서 필자와 단원들이 각각 한 반씩 맡아 중국…

영하 40도 최강 한파…“콧물도, 청바지도 꽁꽁” |2019. 07.30

중국에서는 산사나무 열매로 만든 간식들이 많이 있다. 소화를 돕는다고 했다. 맛도 있는데 건강에도 좋다니. 중국에 있는 동안…

“얼마나 춥길래”…상의 3개 껴입고 얼음왕국으로 |2019. 07.23

그곳엔 우리를 기다리는 중국인들이 있었다. “안녕하세요.” 발음은 하얼빈이 단연코 최고다. 하얼빈의 방언은 보통화(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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