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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초소형 전기차 산업발전 포럼 열렸다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자동차부품연구원
20일 서울 티마크 그랜드 호텔서 정책포럼 가져

2019년 08월 21일(수) 14:12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이하 협회)와 자동차부품연구원이 지난 20일 서울 티마크 그랜드 호텔 명동 그랜드홀에서 국내 초소형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포럼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관 최남호 국장은 축사를 통해 초소형전기차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정책을 검토하기로 하였으며, 관련시장이 초기단계인 현상황에서 정부와 지자체, 기업의 협력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번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전라남도를 비롯한 23개 지자체의 초소형전기차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이 진행됐다.

협회와 자동차부품연구원은 초소형전기차 산업 현황, 이슈 및 향후 발전방안, 규제개선을 통한 초소형전기차 산업 활성화 방안, 초소형전기차 업계 애로사항 및 수출시장 대응방안의 주제발표를 통해 국내 초소형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구축과 규제개선에 따른 산업 정책 방안을 제시했다.

업계를 대표해 KST인텔리젼스 김종배 대표이사가 업계의 애로사항과 수출을 위한 지원 방안 요청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했다.

자동차부품연구원 전남본부의 노기한 본부장을 좌장으로, 전라남도 신성장산업과 김종갑 과장, 강원도 전략산업과 최진섭 과장, 도로교통공단 명묘희 수석연구원, ㈜쎄미시스코 조희영 상무이사,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하일정 사무국장을 패널로 토론이 진행됐다.

좌장을 맡은 자동차부품연구원 노기한 본부장은 우정사업본부 초소형전기차 개발 TF 분과장을 역임하면서 국내 초소형전기차 기술 개발 방향과 산업활성화 방안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패널 토론에서 국내 초소형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업계에서 담당해야 하는 역할에 대한 논의를 이끌었다.

특히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사업으로 선정된 전남도와 e-모빌리티 산업육성을 위해 많은 지원 정책을 수행하고 있는 강원도청이 참여해 e-모빌리티 산업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내용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는 거의 모든 국내 초소형전기차 업체와 관련 부품업체들이 참석했으며, 향후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정책, 애로사항 해결 등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됐다.

현재 판매를 하고 있는 대창모터스, 쎄미시스코, 마스타전기차, 르노 삼성 뿐만아니라 인증을 준비하고 있는 디피코, KST인텔리전스, 캠시스 등이 참석했다.

이순종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부이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초소형전기차 업체의 난제를 해결하고 정부·지자체·기업 간 소통채널 구축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한 협력 및 정보 공유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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